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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8세, 4세 남매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요즘 제가 미쳐 가는 것 같아요...
육아도 힘들고, 직장 생활도 너무 힘들어요.
사람 상대하는 것도 너무 힘들고요.
그러다 보니 모든 화가 아이들에게 향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라 그럴 수 있다 생각해야 하는데, 작은 실수에도 제가 예민해져서 화를 내고 있습니다.
별 것 아닌데도 화를 내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 자괴감도 들고요.
1년 365일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소리를 지르는 것 같아요.
참아야지.. 하면서도 아이가 심기를 거스르는 행동을 하면 미쳐 버릴 것 같아요.
어제 저녁에도 사소한 걸로 아이에게 화내고, 소리 지르니까 신랑도 화가 났는지 냉랭하네요.
아침에도 별 일 아닌 일로 아이에게 폭언과 물건을 던진 일이 있었는데.. 제가 이상한 것 맞죠...
때때로 아이들에게 너희들이 너무 싫다는 소리도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또 할머니 집에 가서 살라는 말도 쉽게 말하는 제 모습을 보면 정신에 문제가 많은 것 같은데 어떻게 하죠...
아이들을 이렇게 키우면 나중에 커서 엇나갈까 그것도 무섭고... 안 좋은 생각도 많이 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