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고3 남자아이입니다.
아이엄마와는 이혼으로 따로 살고 있고, 아이와의 관계는 같이 살 때는 친구같은 관계였습니다.
이혼 후에도 면접 교섭을 자주 했고, 고등학교 부터는 학업이 바빠서 간단히 점심은 자주 먹었습니다.
고민거리가 있거나 하면 저에게 연락도 하고 관계가 나쁘지는 않았어요.
아이의 성격은 소심하고, 예민한 면이 있고, 또 가끔 욱하는 성질도 있습니다.
양육비 외에 아이 학원비나 등록금 병원비 등 아이 엄마의 요구에 계속 돈을 보냈습니다.
사실 제가 흔쾌히 동의하지 않을 때가 많았지만 아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보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에도 아이가 고 3이되어 학원 수업일 수가 늘었다며 비용 부담을 더 해 줄 수 있냐? 고 해서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추가적으로 더 보내는 것이니 아이에게 설명을 요구했어요.
언제까지 보내야 하는지? 왜 보내야 하는지? 등을 설명해 달라고 문자를 했고, 아이가 설명을 했는데... 제가 원하는 답이 아니어서 여 러번 문자가 오갔습니다.
아이가 짜증이 났는지 "그냥 보내지 마세요. 제가 알아서 할게요" 라는 문자를 끝으로 저와의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 후 제가 여러 번 문자를 보냈지만 확인도 안하고 있습니다. 차단을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일이 처음은 아니고 이번이 세번째 입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냥 이런 아이면 미래도 뻔하다.. 싶어서 굳이 연락을 안하고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더 기다렸다가 다시 연락을 시도해야 할 것도 같고.. 그렇습니다.
아이는 고3 남자아이입니다.
아이엄마와는 이혼으로 따로 살고 있고, 아이와의 관계는 같이 살 때는 친구같은 관계였습니다.
이혼 후에도 면접 교섭을 자주 했고, 고등학교 부터는 학업이 바빠서 간단히 점심은 자주 먹었습니다.
고민거리가 있거나 하면 저에게 연락도 하고 관계가 나쁘지는 않았어요.
아이의 성격은 소심하고, 예민한 면이 있고, 또 가끔 욱하는 성질도 있습니다.
양육비 외에 아이 학원비나 등록금 병원비 등 아이 엄마의 요구에 계속 돈을 보냈습니다.
사실 제가 흔쾌히 동의하지 않을 때가 많았지만 아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보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에도 아이가 고 3이되어 학원 수업일 수가 늘었다며 비용 부담을 더 해 줄 수 있냐? 고 해서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추가적으로 더 보내는 것이니 아이에게 설명을 요구했어요.
언제까지 보내야 하는지? 왜 보내야 하는지? 등을 설명해 달라고 문자를 했고, 아이가 설명을 했는데... 제가 원하는 답이 아니어서 여 러번 문자가 오갔습니다.
아이가 짜증이 났는지 "그냥 보내지 마세요. 제가 알아서 할게요" 라는 문자를 끝으로 저와의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 후 제가 여러 번 문자를 보냈지만 확인도 안하고 있습니다. 차단을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일이 처음은 아니고 이번이 세번째 입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냥 이런 아이면 미래도 뻔하다.. 싶어서 굳이 연락을 안하고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더 기다렸다가 다시 연락을 시도해야 할 것도 같고.. 그렇습니다.